기아 EV3·현대 캐스퍼 세계 자동차상 수상…트럼프 관세에도

EV3·캐스퍼, 세계 올해의 차 수상…관세 리스크 속 현대기아의 전략 빛났다 현대차그룹이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또 한 번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미국 뉴욕 오토쇼에서 열린 ‘2025 세계 올해의 자동차(World Car Awards)’에서 기아의 소형 전기 SUV EV3가 세계 올해의 자동차로 선정되었으며, 현대차의 캐스퍼 일렉트릭은 세계 올해의 전기차 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현대기아차 는 4년 연속…




